

세계적인 지도법인 스즈키메소드 티칭 자격증을 가진 선생님들이 레슨합니다. 훌륭한 연주 실력과 뛰어난 지도 능력을 가진 박채헌 첼로 원장님, 많은 지도 경력으로 부드럽고 세심한 지도로 이미 알려진 권규미 바이올린 부원장님, 일본분 온다유지 선생님이 자상하고 친절하게 수업하십니다. 온다 선생님은 일본 마쯔모토에서 정통 스즈키메소드로 배우고 자라서 스즈키메소드 티칭 라이센스를 취득한 후 한국에서 지도하는 유일한 일본인 스즈키 선생님이시며 학부모님들이 신뢰할 만큼 정확하고 꼼꼼하게 잘 가르치기로 소문난 분입니다. 그리고 위례스즈키음악원 대표 김성민 선생님은 시립교향악단 출신으로 여러 국내학교, 베이징 외국인학교(ISB)와 한국국제학교(KISB)등에서 바이올린과 현악 합주등 앙상블과 실내악 강의를 했으며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지도하십니다.